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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수금 줄이기 — 안내부터 재청구까지

이런 질문에 답하는 문서입니다

  • 미수금을 줄이고 싶습니다.
  • 못 받은 돈이 자꾸 쌓입니다.
  • 수납률을 올리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?
  • 연체된 금액을 회수하고 싶습니다.

언제 쓰는 문서인가요

못 받은 금액이 쌓일 때,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 순서를 정리한 문서입니다. 미수는 원인에 따라 대응이 달라서, 한꺼번에 처리하면 안 되는 것들이 섞여 있습니다.

1단계 — 규모와 원인 파악

  1. [고객별 미수 합계 확인] 에서 어느 고객에게 얼마가 밀려 있는지 봅니다.
  2. [수납·미수 현황 차트 보기] 에서 미수가 늘고 있는지 줄고 있는지 흐름을 봅니다.
  3. 결제가 왜 실패했는지 확인합니다. 원인별로 대응이 다릅니다.
    • 잔액 부족 → 다시 청구하면 됩니다.
    • 한도 초과 → [결제 신청시 한도 초과로 결제 실패일 경우] 를 보세요.
    • 계좌·카드 정보 문제 → 정보를 갱신해야 합니다.

2단계 — 다시 청구하기

  1. [CMS 미납 목록을 재 결제 신청] 으로 밀린 건을 다시 올립니다.
  2. 절차는 [결제 실패, 미납시 재 결제신청] 에 자세히 있습니다.
  3. 청구 전에 문자로 미리 알리면 성공률이 올라갑니다. [문자 보내기] 와 [문자메세지 템플릿 만들기] 를 함께 쓰세요.
  4. 결과는 [보낸문자함으로 발송 결과 확인] 과 결제 결과 화면에서 각각 확인합니다.

3단계 — 이미 받은 건 정리하기

  • 현금·계좌로 이미 받으셨다면 [CMS 미납을 수기 결제 완료 처리] 로 정리하세요. 이걸 안 하면 같은 건이 또 청구됩니다.
  • 고객이 “이미 냈는데 또 빠져나갔다”고 하시는 경우 대부분 이 정리가 빠진 경우입니다.

4단계 — 회수가 어려운 건

  • 연락이 닿지 않거나 회수가 불가능한 건을 그대로 두면 미수 현황이 부정확해집니다.
  • 정리 방법과 기록은 [대손처리] 관련 문서를 확인하세요. 되돌리기 어려우니 기관 내부 기준을 정한 뒤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
평소에 해 두면 좋은 것

  • 결제 전 안내 자동화 — [결제 안내 문자를 자동으로 보낼 수 있나요?]. 출금 전에 미리 알리면 잔액 부족이 줄어듭니다.
  • 결제일 분산 — 모든 고객의 결제일이 같은 날이면 실패가 한꺼번에 몰립니다.
  • 연락처 최신화 — 안내 문자가 반송되는 고객은 미수로 이어지기 쉽습니다.

주의할 점

  • 재결제 시도 횟수와 간격은 계약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. 고객에게 “몇 번 더 시도된다”고 단정해 안내하지 마세요.
  • 재청구 전에 이미 수납된 건이 없는지 반드시 먼저 확인하세요. 중복 청구는 신뢰를 크게 깎습니다.